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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처음 사는 캠핑카 — 모터홈 vs 카라반

모터홈·카라반·픽업 캠퍼. 첫 캠핑카 구매 결정 가이드.

업데이트 2026-06-28

캠핑카는 "운영 방식"이 가장 큰 결정 변수. 모터홈은 차량 일체형, 카라반은 견인형. 가족 인원·운영 빈도·예산으로 선택.

1.1. 모터홈 vs 카라반 — 핵심 차이

모터홈 — 차량 일체형. 운전 + 거주 가능. 가족 4명 미만이면 충분.

카라반 — 견인형. 본인 SUV로 견인 가능. 캠핑장 도착 후 차량 외출 가능.

모터홈은 비용 ↑·운영 ↑. 카라반은 견인 차량 + 견인면허 필요.

2.2. 모터홈 클래스 — A·B·C

Class A — 대형 버스형. 8m+. 5억+. 일반 운전면허 불가, 1종 대형 필요.

Class B — 밴 베이스 (스프린터, 듀카토). 6m. 1.5~3억.

Class C — 전방 운전실 + 후방 거주 (가장 흔함). 6~7m. 1~3억.

한국 입문자엔 Class B/C가 표준. 1종 보통으로 운전 가능.

3.3. 카라반 — 견인 차량 매칭

750kg 미만 — 일반 운전면허 OK. 카라반 거의 없음.

750kg 초과 — 견인 면허(특수) 필수.

1500kg 미만 — 일반 SUV (산타페·쏘렌토). 가장 인기.

2500kg+ — 픽업·대형 SUV (모하비·렉스턴).

카라반 평균 무게 1.5~2.5톤 → 견인 면허 + 견인용 SUV 필수.

4.4. 예산 가이드

모터홈 신차: 1.5~5억

모터홈 중고: 5,000만~2억

카라반 신차: 4,000만~1.5억

카라반 중고: 2,000만~7,000만

주 운영비: 보험, 자동차세, 보관, 캠핑장. 신차 ㄱ가격의 5~10%/년.

5.5. 보관 + 캠핑장

모터홈 — 자택 주차장 (8m+) 또는 전용 보관소 (월 10~30만).

카라반 — 자택 또는 보관소.

캠핑장 — 1박 평균 3~7만. 풀훅업 사이트 (전기/수도/오수)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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