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 에스트렐라 250 캬브 / 06년식 / 정서류 / 최상상태
네이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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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식
2006년
🏍️
배기량
250cc
🛣️
주행거리
28,000km
⛽
연료
휘발유
🎨
색상
주황색
📍
위치
서울/양천구
상세 제원
기본 정보
- 제조사
- 가와사키
- 모델명
- 에스트렐라
- 유형
- 네이키드
- 연식
- 2006년
- 배기량
- 250cc
- 색상
- 주황색
- 제조국
- 일본
상세 정보
- 연료
- 휘발유
- 기어방식
- 5단
- 주행거리
- 28,000km
판매 정보
- 판매지역
- 서울/양천구
- 가격절충
- 가능
- A/S
- 가능
- 연락시간
- 24시간
상세 설명
가와사키 에스트렐라 2006년식 판매합니다. 적산거리 28,2xxkm이며, 현 차주는 무꿍, 무사고, 무슬립입니다. 판매 희망가격은 650만원입니다. SP커넥트 크롬 풀세트 포함 시 10만원 추가됩니다. 마지막 가격 조정으로 네고는 불가능합니다. 서울 양천구에서 실물 확인 가능합니다. 인젝션 방식이 아닌 캬브레타 차량으로, 빅싱글 단기통의 고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3000km 이후 엔진 청소 및 가스켓류 점검 교체, 캬브 에어필터 교체, 밸브 간격 조정, 캬브 오버홀, 오일 교체(1,000~2,000KM 기준 상시 교체), 체인 교체, 패드 및 제동류 교체 및 청소, 좌우 등화류 순정 교체, 등화류 전체 전구 교체, 점화플러그 교체, 배터리 교체, 브레이크 오일 교체 등 올드바이크 기준 필요한 모든 점검 및 교체를 완료했습니다. 튜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래식 FireStoneST 올드스쿨 타이어 교체, AsahiST 윈드스크린, 키지마 사이드백 서포트 브라켓, 주문 제작 사이드백 서포트 브라켓, Kawasaki 컴팩트 엔진가드, SP 커넥트 크롬 핸들바용 거치대(최신형 + 버전) 별도, SP 커넥트 크롬 진동 방지 바이브레이션 장치(최신형 + 버전) 별도, SP 커넥트 케이스용 범용 퀵 릴리스(최신형 + 버전) 별도, 프론트 포크 부츠, 시트 천갈이, Kawasaki 사이드 커버 250 데칼, RealLeather 부착형 가죽 그립(탈착 가능/그립 순정), 메구로 S1 좌/우 엠블럼 신품(이베이 배송 중 도착 시 택배 발송), 메구로 S1 좌/우 100주년 엠블럼(이베이 배송 중 도착 시 택배 발송), 사무라이, 스왈로우 타이어 신품급 보유(센터 보관 중, 원하시면 제공) 디테일링 작업은 26년 5월에 완료되었습니다. 오토바이 모든 곳의 배선, 시트, 등화류, 외관 커버류, 체인류, 크롬류, 엔진룸, 커버 안쪽, 스포크 하나하나, 휠, 차대, 차량 하부 등 눈에 보이고 안 보이는 모든 곳의 녹 제거 및 디테일링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디테일링 완료 당일 먼지 한 톨 없이 깨끗한 상태입니다. 하자는 세월의 흔적이 있지만, 연식 대비 최대한 관리된 최상 상태입니다. 캬브 방식 에스트렐라 중 가장 좋은 상태라고 자부합니다. 이 매물을 계속 소유한다면 캬브 방식 메구로S1 튜닝(메구로S1 좌우 한 쌍 구비 완료, 메구로S1 100주년 한정판 엠블럼 좌우 한 쌍 구비 완료, 탱크 도색만 남음), P 105데시벨 이상 순정형 머플러 구비(10만원 후반대), 탱크 도색 시 엔진 커버 크롬 도색(양쪽 각 10만원 수준), 스터드 박힌 두툼한 레트로 시트 커스텀(30만원 수준), 핸들바 튜닝(구조 변경 포함)을 하고 싶었습니다. 올드바이크를 좋아하여 여러 올드바이크를 운용해왔습니다. 국내에서 18년식 이전 250cc 이하 캬브 방식 클래식 바이크는 희귀합니다. 사용 검사, 환경 검사 미대상이라 불법 튜닝은 선호하지 않아 구조 변경이 필요한 튜닝은 하지 않았습니다. 실키로수, 최상 상태의 순정 지향, 불법 튜닝 없음, 극상 엔진 상태 등 까다로운 기준으로 매물을 찾았습니다. 올드바이크는 차량 히스토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저렴한 가격이나 적은 키로수만 보고 구매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올드바이크는 구매 후 수십만원의 정비 및 교체 비용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ST250, 빅보이, TW225, 반반200, 250TR, CB223, FTR223 등 여러 종류의 바이크가 있지만, 캬브 방식의 가와사키 에스트렐라가 브랜드 및 여러 면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15년식 이후 인젝션 방식도 있지만, 캬브 특유의 고동감과 앞뒤 디스크 브레이크라는 장점 때문에 캬브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메구로S1의 등장으로 인젝션 방식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내구성과 희소성을 바탕으로 현재의 에스트렐라를 선택했습니다. 머플러 교체, 핸들바 교체 등 튜닝을 원하시는 분께는 튜닝 부품 구매처 등 모든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환경 검사, 사용 검사 미대상이라 순정형 머플러를 105데시벨 넘는 것으로 바꿔도 문제가 없습니다. 메구로 S1 엠블럼(좌우 한 쌍)과 메구로 S1 100주년 엠블럼(좌우 한 쌍)은 캬브 방식 버전 메구로 S1 튜닝을 위해 힘들게 구한 것으로, 가격에 포함되지 않으며 서비스로 드립니다. 차량의 빵도 좋고 캬브 빅싱글 단기통에서 오는 가와사키 특유의 고동감은 훌륭합니다. 다른 브랜드 바이크들의 소리와 고동감은 조용하고 얌전한 편입니다. 빵은 크지만 낮은 시트고로 여성분들도 부담 없이, 남성분들도 편하게 탈 수 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관리를 해온 차량이며, 20년 된 차량이 아닌 20년간 관리받은 차량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리하지만, 팔리지 않는다면 힘들게 구한 메구로 S1 엠블럼과 100주년 엠블럼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캬브 방식 크롬 메구로 S1을 만들 생각입니다. 좋은 분에게 입양되기를 바라며 판매 위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과한 요청은 사양하며, 네고 요청은 구매 의사가 확실한 분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서류, 키 2개, 예쁜 전국 번호판 888x 이전으로 거래할 생각입니다. 바이크 전기 계통, 등화류, 브레이크 등 안 되는 것 없이 잘 작동하며, 가장 중요한 엔진 및 각종 누유는 전혀 없습니다. 에스트렐라 시동 꺼짐 문제가 있다고들 하지만, 관리 잘 된 차량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직접 오셔서 보시고 구매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탁송 거래는 선호하지 않지만, 원하실 경우 노클레임 노리턴입니다. 직접 오셔서 상태도 보시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2006년식 캬브 방식 올드바이크임을 이해하고 올드바이크에 대한 지식과 아량이 있으신 분이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26년 5월 12일 현재 상태 기준입니다.
650만원
가격 협의 가능판매자
연락가능 24시간
출처: 파쏘바이크 | 등록: 2026.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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