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아이언883 실키로수 1.4만km
아메리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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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식
2011년
🏍️
배기량
883cc
🛣️
주행거리
14,650km
⛽
연료
휘발유
🎨
색상
검정색
📍
위치
서울/강서구
상세 제원
기본 정보
- 제조사
- 할리데이비슨
- 모델명
- 아이언 883
- 유형
- 아메리칸
- 연식
- 2011년
- 배기량
- 883cc
- 색상
- 검정색
- 제조국
- 미국
상세 정보
- 연료
- 휘발유
- 기어방식
- 5단
- 주행거리
- 14,650km
판매 정보
- 판매지역
- 서울/강서구
- 가격절충
- 가능
- A/S
- 가능
- 연락시간
- 24시간
상세 설명
할리 아이언883 판매합니다. 실키로수는 14,650km입니다. 앞, 뒤 타이어는 2010년 출고 타이어가 경화되어 그립이 나오지 않고 갈라짐이 심해 안전을 위해 최근에 교체했습니다. 바버튠과 같은 차대 절삭이나 휀다 절삭은 없습니다. 튜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포워드 발판 탱크업킷 윌리g 스컬 더비커버 스크리밍 이글 플러그 와이어 순정 머플러 앤드 컷팅 (동전 따기 구멍 뚫기가 아닌 용접으로 쉽게 막을 수 있는 구조) 정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4,500km에 오일 3종 세트 교환 14,600km에 앞, 뒤 타이어 신코 SR777 교환 소모품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앞 타이어 99% 뒷 타이어 99% 오일 3종 세트 90% 이상 앞 브레이크 패드 50% 뒷 브레이크 패드 30% 기존 색상은 노란색이었으나 전 주인이 도색했다고 들었습니다. 연식이 있지만 실키로수가 짧아 연식 대비 상태는 좋습니다. 앞 쇼바는 고압 세척기로 쏘다가 도색이 군데군데 뜯어져서 붓펜으로 칠해두었습니다. 15년 된 바이크라 사고 유무는 정확하게 모르며, 우측으로 넘어져서 머플러에 기스는 있습니다. 엔진 오일 누유는 없습니다. 환경 검사는 작년에 받았으며, 할리 머플러 구조가 특이한데 끝쪽을 전 주인이 잘랐습니다. 다시 용접하거나 구멍을 막을 만한 부품이 있으면 쉽게 막는 구조입니다. 이 상태로 환경 검사도 통과할 정도라 소리가 엄청 커진 것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효과는 좋습니다. 환경 검사에 문제될 차대 절단, 휀다 절단은 전혀 없습니다. 할리 883, 특히 차대나 휀다가 잘린 것을 모르고 샀다가 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원복만 기본 100만원입니다. 그리고 오일이나 타이어 같은 소모품도 비용이 좀 나갑니다. 타이어만 앞뒤 50만원입니다. 엔진 오일도 20만원 초반 정도였습니다. 3만km가 넘어가면 클러치가 나가는 883이 많던데 시작이 100만원입니다. 이 바이크는 한참 남아서 돈 안 들이고 타실 수 있는 아이언883입니다. 어중간한 매물을 사서 소모품을 교체하면 그냥 100~200만원이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고 구매 시 소모품도 잘 계산해보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공냉 엔진 할리는 한여름에는 즐기기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금이 할리를 즐기기에는 최고의 계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밤바리에 쌀쌀한 바람과 두 다리 사이에서 올라오는 엔진열과 고동감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줍니다. 883, 특히 아이언883은 10년 전에도 이 가격, 지금도 이 가격, 10년 후에도 이 가격입니다. 시세 하락이 거의 없으므로 중고로 사서 즐기기에 아주 좋을 것입니다.
850만원
가격 협의 가능판매자
연락가능 24시간
출처: 파쏘바이크 | 등록: 2026. 5.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