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퍼 2301wa / 250마력 2024년식 신품
낚시/스포츠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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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넓은 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춘 스트라이퍼 보트입니다. 일본 배를 타다가 갑작스러운 돌풍에 놀라 2023년에 2003년식 스트라이퍼 2301WA 중고 몰드를 4,500만원에 구매했습니다. 이후 기존 전기 라인부터 각종 전자장비까지 모두 새것으로 교체하여 운행했습니다. 대략 9천만원 이상 투자되어 나쁘지 않게 관리된 보트이므로, 개인적인 손맛에 맞는 변경 외에는 추가 투자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몰드는 2003년식이며, 엔진은 2024년식입니다. 트레일러는 무등록 상태입니다. 보트 작업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3년 (전부 신품으로 장착) 1. 전기선 전체 철거 후 재작업 2. 각종 전자장비 탈거 후 교체 3. 빌지, 워시펌프, 오수펌프 교체 4. 야간 항해등 작업: 전방 120W 1기, 좌우 120W 2기, 후면 30W 2기 5. 트림탭: 기존 탈거 후 교체 6. 전체 광택 및 티그매트 작업 (현재 티그매트는 재작업 요망) 7. 인버터 1.5kW 8. 태양광 260W 9. 오디오 시스템 2024년 1. 엔진 250마력 2024년식 새 엔진으로 벤스마린에서 장착 (현재 350시간 내외) 미국 보트의 특징은 너울 및 파도를 가르는데 탁월하다는 점입니다. 정말 만족하며 타고 있지만, 다소 작은 감이 있어 비슷한 기종의 27피트로 업그레이드하면서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보트는 추자도에 있으며, 트레일러는 무등록입니다. 대략 한 달 후 천안으로 가져올 예정입니다. 보트를 찾다 보면 어설프게 싼 가격에 상태 좋지 않은 엔진이 달린 것을 구매했다가 한두 달 안에 고장 나고, 새 엔진을 달기에는 부담스러워 수리하다 보면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상황을 겪게 됩니다. 현재 동일 모델의 기본 보트 매물들이 4,500만원 전후로 거래되고 있으며, 흥정해서 가져다 새 엔진을 달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 8~9천만원이 쉽게 들어갑니다. 엔진 연식과 가동 시간이 짧고 어느 정도 관리된 보트나, 정말 저렴한 몰드를 구매하여 전체 교체한다는 생각으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판매 가격은 5,500만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