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용량 (kWh)
Battery Capacity차량 배터리의 저장 가능 전력량. 주행거리와 직접 관계.
통상 1kWh ≈ 5~7km. 60kWh 차량 = 약 300~400km. 같은 차종이라도 용량 옵션 다르므로 매물 확인.
배터리·충전·보조금까지 전기차 핵심 용어 31개를 한 곳에.
차량 배터리의 저장 가능 전력량. 주행거리와 직접 관계.
통상 1kWh ≈ 5~7km. 60kWh 차량 = 약 300~400km. 같은 차종이라도 용량 옵션 다르므로 매물 확인.
신차 대비 현재 배터리 성능 비율(%). 중고 매물의 가장 중요한 지표.
90%+ = 양호, 80~90% = 보통, 80% 미만 = 주행거리 감소 + 교체 검토. 일부 차종 1회 교체 가능.
현재 EV 표준 배터리. 가벼움 + 빠른 충방전 + 고밀도 에너지.
NMC(니켈망간코발트),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LFP(리튬인산철) 등 세부 화학. LFP가 더 안정·저렴.
안정·내구성 좋은 EV 배터리. 화재 위험 낮고 사이클 수명 길다.
테슬라 Model 3 SR+, 비야디 등에 채택. 에너지 밀도는 NMC보다 낮아 동일 주행거리에 더 큼.
제조사 보증 — 보통 8년/16만km. 일부는 100만km까지.
보증 기간 내 SOH 70% 이하로 떨어지면 무상 교체. 중고 매수 시 보증 잔여 기간 확인 필수.
교류 전원(가정용 + 220V) 충전. 7~11kW. 4~8시간.
집·아파트 지하주차장·직장. 매일 야간 충전 라이프스타일. 가장 저렴 (kWh당 280~500원).
직류 50~350kW. 20~80% 충전 30~40분.
고속도로 휴게소·도심 거점. 비싸지만 (kWh 500~800원) 장거리에 필수. 충전속도는 차량과 충전기 양쪽에 좌우.
150kW+ 충전기. 일부 신차 차량(현대 E-GMP, 테슬라 V3)만 활용.
100kW DC만 받는 차량은 초급속에서도 100kW만 인입. 차량 사양 확인 필수.
한국·미국 표준 급속충전 커넥터. 대부분 신차 호환.
일본 표준. 닛산 리프 1세대, 미쓰비시 일부 차량.
최근 신차에선 사라지는 추세. 중고 매물 구입 시 충전 인프라 확인 필수.
차량 배터리를 외부 전원으로 사용. 캠핑·비상 전기.
현대 아이오닉 5/6, 기아 EV6, EV9 표준. 3~7kW 출력. 캠핑카 대용으로 활용.
차량 배터리를 전력망에 역송 — 전기 판매 가능. 미래 기술.
한국 일부 시범 사업. 실제 운영은 제한적.
주행거리 측정 표준. WLTP(유럽) ≈ EPA(미국) × 1.2.
한국 인증은 EPA·WLTP 모두 사용. 실주행은 광고치의 70~85% 수준이 일반적.
1회 만충 시 주행 가능 거리. 차량 광고치 + 실주행 차이 있음.
공조·고속·기온이 큰 변수. 겨울철 30~40% 감소. 도심 vs 고속도로도 30% 차이.
감속 시 모터를 발전기로 사용해 배터리 충전. 도심 효율 향상.
강도 조절(1단/2단/iPedal) 가능. iPedal 모드는 가속/감속 페달 하나로 거의 모든 조작.
100km 주행에 필요한 전력. 자동차 연비의 EV 버전.
13~17 kWh/100km이 효율적. 도심 < 고속도로 (EV는 자동차와 반대).
최고 속도 (km/h) + 정지에서 100km/h 도달 시간(초).
EV는 초기 토크 강해 가속이 빠름. 테슬라 Model 3 3.3초·플레이드 2.1초.
전액 일시불 또는 할부로 직접 구매. 소유권 즉시 이전.
리스사가 소유, 사용자는 월 임대료. 잔존가치 + 기간 종료 시 반납/구매 옵션.
초기 비용 적음. 정비/보험 일부 포함. 기간 종료 시 잔존가치로 인수 가능.
사실상 할부. 기간 종료 시 사용자 소유권 이전.
1~5년 임대. 보험·정비·세금 모두 렌트사 부담.
기업·법인이 주로 이용. 잔존가치 부담 없음.
기존 렌트 계약을 새 사용자가 승계. 초기비용 절감.
잔여 기간 동안 동일 월납입금 부담. 보증금 인수 + 명의 이전 절차.
환경부 국비 + 지자체 지방비 보조. 차종·연도별 차이.
2026년 기준 5,500만 원 미만 차량만 보조금 지원. 신규 구매 + 등록 후 신청.
전기차 취득·등록세 일부 또는 전액 감면 (2026년까지 연장).
한국도로공사 50% 할인 (한경친환경차 등록 차량).
지자체별 다름 — 보통 50% 할인.
가정용 완속충전기 설치 시 일부 보조. 신청 절차 별도.
이전 사고·침수 기록. 중고 EV 매물의 가장 큰 가격 변수.
EV는 배터리 침수 위험 큼 — 침수 이력 확인 필수. 사고 이력 = 시세 -10~30%.
엔카·매물 사이트의 자체 검사 완료 매물. 사고/주행거리 확인.
끌다마켓 EV 매물에 '✓ 검사완료' 뱃지로 표시.
제조사 보증 잔여 기간/거리. 가격 협상 핵심.
통상 5년/10만km(전체차) + 8년/16만km(배터리). 매물 상세에서 보증 잔여 확인.
효율 좋은 EV 히터 시스템. 겨울 주행거리 감소를 크게 줄임.
옵션 또는 표준. 히트펌프 있는 차량은 겨울 30% 감소 → 15% 감소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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